[이코노믹데일리] 동부건설의 서울 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 공사현장에서 작업자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동부건설은 서울 양천구 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 현장에서 카고크레인 운전원 1명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사망한 운전원이 작업 중 바닥으로 떨어지면서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동부건설은 진행 중인 작업공종 현장 작업을 자체적으로 중지했으며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현장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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