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지난 30일 부산신항만 7블록에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위험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중대산업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영그룹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사내 안전보건경영 방침에 따라 매월 한차례섹 CEO급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는 최양환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부영 #건설 #부동산 관련기사 [데스크 칼럼] 바닥 찍은 건설 현장에 규제부터 덮쳤다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472억 달러 돌파…11년 만에 최대 대우건설, 성수4지구 수주전 출사표…'세계에 하나뿐인 성수' 승부수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 현대건설, '주택 강자' 굳히고 원전·인프라로 외연 확장…GBC 기대감도 '성큼' 롯데건설, '대전 롯데캐슬 더퍼스트' 완판…브랜드 파워 입증 해외 사업 변수·산업재해가 실적 가르나…건설업계, 연간 성적 전망 '희비' 주택 넘어 에너지로… 현대건설, 연간 수주 25조 첫 돌파 노란봉투법 시행 두달 앞으로…건설업계, '노사 리스크·공기 지연'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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