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사진=반도문화재단] [이코노믹데일리] 반도건설이 설립한 반도문화재단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17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의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재민 주거시설 마련과 피해 건물 복구,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홍사 반도문화재단 이사장은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보신 수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과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국토 #교통 #부동산 관련기사 동부건설, 양천우체국 복합청사 건립 공사현장서 중대재해 발생…1명 사망 GS건설, 소리 있는 아파트로 브랜드 경험 확장…'자이 사운드스케이프' 선봬 PF 이어 리테일까지… 건설사 투자 전략 '역풍' 맞았다 '양보다 질'로 선회한 중견 건설사…3분기 수익성 '급반등' 대우건설, '동래 푸르지오 에듀포레' 12월 분양…1481가구 대단지 선봬 대방건설, 송도 '디에트르 시그니처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친환경 설계 인정 건설산업 새 틀 찾는다… 국회서 OSC·모듈러 정책 포럼 개최 재무 전문가 전면 배치… 건설산업이 금융업이 됐다 3분기 건설사 767곳 사라져…지표 개선에도 업황은 '경고등' [인사] 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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