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 기업 위촉식은 지난 2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UNGC 2025 한국 리더스 서밋'을 계기로 진행됐다.
UNGC는 UN본부가 2000년 발족한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이며 UNGC 한국협회는 매년 회원 기업 중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UNGC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노력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는 LEAD 기업 10곳을 선정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UNGC 참여를 본격화한 이후 지속가능금융·환경·인권·사회공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ESG 실천 역량을 높여온 점을 인정받아 LEAD 기업에 선정됐다.
배형근 현대차증권 사장은 "이번 LEAD 기업 선정은 UNGC 10대 원칙을 경영 전반에 내재화하고 실천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UNGC 한국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속가능금융 실천과 책임 있는 기업 행동 확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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