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신영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고객들이 몰리면서 거래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다.
통상 공모주 투자자들은 차익실현을 위해 상장 첫날 매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초가에 매도하지 못한 투자자들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에는 "신영증권 서버 장애로 정상적인 매도가 불가능했다" "보상받을 수 있나" 등의 글이 게재됐다. 연결 지연·서버 다운 현상으로 주문이 불가능해 시초가(5만4000원)에 매도할 수 없었고 서버 정상화 9시 50분께에는 이미 주가가 일부 상승폭을 반납한 이후였다는 불만도 나왔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이번 내부 전산시스템이 아닌 통신사의 네트워크상 문제로 확인됐으며 원인은 통신사와 확인 중"이라며 "투자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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