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DL이앤씨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광명시흥 민간참여 공공주택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DL이앤씨가 계룡건설산업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총 8120억원 규모 프로젝트로, 이 중 DL이앤씨 지분은 55%인 4466억원에 달한다. DL이앤씨가 컨소시엄의 주관사로 참여했다.
사업 대상지는 3기 신도시인 경기도 광명시 노온사동 일원으로, S1-10블록과 B1-3블록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까지의 공동주택 19개 동 2716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S1-10블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 1568가구를 ‘뉴:홈 일반형’으로, B1-3블록은 전용면적 84㎡의 1148가구를 ‘뉴:홈 나눔형’으로 각각 공급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3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안정성과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