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업계에 따르면 비야디는 5분 충전으로 400㎞를 주행할 수 있는 '슈퍼이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수퍼이플랫폼은 최고 1000킬로와트(㎾)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다는 게 비야디의 설명이다. 이는 5분 충전때 400㎞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이다.
17일 중국 선진 본사에서 진행된 기술 공개 행사에 참석한 왕촨푸 비야디 회장은 "비야디의 목표는 전기차의 충전 시간을 내연기관 자동차의 주유 시간만큼 최대한 짧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충전 플랫폼은 비야디의 새 전기차 ‘한L’과 ‘탕L’부터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중국 전역에 새 플랫폼을 적용한 전기차 충전소 4000여개를 설치한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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