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퍼런스에는 기아, 제이앤티씨, 카카오페이, 포스코홀딩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LS일렉트릭 등 국내 주요 산업 상장사 9곳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팅을 통해 기업을 홍보하고 글로벌 투자 수요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아시아 투자기관인 알리안츠(Allianz), 캐피탈 글로벌(Capital Global), 싱가포르투자공사(GIC), 피델리티(Fidelity) 등 40곳이 참여한다. NH투자증권은 관세정책, 금리인하 등 글로벌 거시경제 및 정치환경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기업들의 전망과 사업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5년 이후 뉴욕,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런던,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주요 금융 거점에서 기업활동(IR) 행사를 실시해 왔다. 이번 행사로 상장사의 신규 글로벌 투자수요 발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