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11일 아주뉴스그룹 이코노믹데일리 주최로 열린 '2024 코리아이코노믹디자인포럼(KEDF)'에서 축사를 통해 "AI시대를 맞아 고급 인력 확보와 더불어 노동의 질을 높여 하는 과제는 국가적 숙명이 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날 포럼은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창간 6주년을 기념해 'AI와 일의 품격: 대한민국 인구 4000만명 시대가 온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김 의원은 "바야흐로 글로벌 경제는 AI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시대가 됐다"며 "AI는 비단 산업 뿐 아니라 우리 삶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기술인 AI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김 의원은 "전통적 산업 분야에서도 AI를 접목한 서비스를 내놓으며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는 AI 기술 경쟁력이 지속적인 성장이냐 퇴보냐를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라며 "국회에서 AI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나가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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