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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알뜰폰 개통 편의성 극대화한 공식 온라인몰 '알닷' 출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선재관
2024-05-06 12:05:19

 2시간 내 비대면 가입·개통, 맞춤형 요금제 추천

중소 알뜰폰 사업자 성장 지원 

 LG유플러스 모델이 U+알뜰폰 개통 편의성을 대폭 높인 공식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모델이 U+알뜰폰 개통 편의성을 대폭 높인 공식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는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성장과 고객들의 편의를 동시에 높이기 위해 U+알뜰폰 개통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공식 온라인몰 '알닷(알뜰폰닷컴)'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알닷은 기존 U+알뜰폰 상품 비교 사이트 '알뜰폰 파트너스'(2020년 출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온라인몰로서, 가입부터 개통까지 모든 과정을 단 2시간 내에 비대면으로 완료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객들은 알닷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요금제를 선택하고 공용 유심 '원칩'을 구매하면 2시간 내에 수령한 후 셀프 개통이 가능하다. 또한, '나에게 꼭 맞는 저렴한 요금제 찾기' 기능을 통해 자신의 통신 소비 패턴을 기반으로 맞춤형 요금제를 추천받거나, '24개월 할인', '1만원 미만 요금제' 등 다양한 검색 필터를 통해 원하는 요금제를 직접 검색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알닷 론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말까지 U+알뜰폰에 신규 개통하는 고객에게는 맥도날드 맥머핀 교환권과 메가커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알닷 홈페이지에 가입만 해도 추첨을 통해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1명)와 맘스터치 싸이버거 쿠폰(100명) 등을 증정한다.

알닷은 LG유플러스가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과의 상생 관계를 지속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대표적인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U+알뜰폰 파트너스 1.0'을 출범하며 프리미엄 정액형 선불 요금제와 셀프 개통 서비스를 선보였고, 2021년에는 제휴카드 할인, 제휴처 할인 쿠폰, 공용 유심 등 상생 협력을 한층 강화한 'U+알뜰폰 파트너스 2.0'을 출시했다. 2022년에는 'U+알뜰폰 파트너스 +알파'로 브랜드를 개명하며 장기 고객 케어 프로그램과 구독형 제휴 요금제 등을 내놓았다.

유호성 LG유플러스 MVNO 사업 담당은 "알닷 서비스는 중소 사업자와 실질적인 상생 관계를 강화하고 U+알뜰폰 고객들의 개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중소 사업자와 고객 모두에게 차별적인 고객 가치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 1위 알뜰폰 통신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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