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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중∙남부 도시 집중 공격...최소 2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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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국제]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중∙남부 도시 집중 공격...최소 22명 사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Liu Weijian,Khaled Omar
2024-02-13 17:35:27

(팔레스타인 가자=신화통신) 이스라엘군이 12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 도시인 데이르 알 발라와 남부 도시 칸 유니스 등지를 집중 공격해 최소 22명이 숨졌다고 팔레스타인 통신사가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데이르 알 발라의 한 주택에 공습을 감행해 최소 1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부상당했다. 같은 날 칸 유니스의 나세르 병원에서도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최소 7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

12일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폐허가 된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 일부 현장. (사진/신화통신)

이스라엘군은 12일 새벽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와 주변 지역에 대한 공격을 감행했다. 팔레스타인 통신사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100여 명이 사망하고 수백 명이 다쳤다. 가자지구의 한 소식통은 이날 이스라엘군의 집중 폭격으로 많은 라파 주민들이 집을 떠나 가자지구 중부 지역으로 대피했다고 전했다.

이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보건당국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총 164명이 사망했으며 200명이 부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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