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 용산 대통령실 민원실에서 나오고 있다.[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이 윤석열 대통령의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확보했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특별수사단은 윤 대통령의 개인 휴대전화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계엄 관련자들과 어떤 통화를 했는지 살펴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엄 당일 사용한 비화폰(보안휴대전화)의 실물과 통화 내역 역시 대통령경호처로부터 확보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권석림 기자 ksrkwon@economidaily.com 기자페이지 제보하기 #야 #여 #정치 관련기사 [편집인 칼럼] 관광이 길을 열고, 경제에 이어 정치가 뒤따라 [기원상 칼럼] 정치는 인물로 시작하지만 평가는 언제나 정책으로 끝난다. [편집인 칼럼] 전재수, '구차한 부인'은 책임 정치의 종말이다 전현희 "내란 전담재판부 도입해야"… 사법부 겨냥한 정치 압박 수위 높아져 코스닥 10곳 중 8곳 상장 후 실적 추정치 달성 못해…금감원, 증권신고서 심사 강화 [편집국장 칼럼]대통령 업무보고 생중계, 투명성과 정치의 경계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이대로는 안된다 (마지막)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5) [편집인 칼럼] 한국 정치, 이대로는 안 된다. (4) 안민석, '폭로 정치'의 후폭풍… 법원 "최서원에 2000만원 배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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