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난 8일 서울 영등포구 ABL생명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해 FC채널 영업관리자와 텔레마케터(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FC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행사는 올해 FC채널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세부 실행 방안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영업, 경영혁신, 재무, 상품, 고객마케팅 등 각 부문 임원들이 FC채널 비전 달성을 위한 부문별 지원 계획을 발표했으며 FC영업본부 산하 영업관리자와 TM들은 영업 방향과 지점별 슬로건, 연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ABL생명 FC채널은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 아래 '합니다. 조직순증 1,000명, 함께합니다 TOP 4'를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포했다. 이를 위한 세부 미션으로는 △건강보험 기반 보험계약마진(CSM) 중심 영업 강화 △전속채널 조직 규모 업계 4위 달성 △유지율 업계 최상위 및 불완전판매비율 제로 실현 △금융지주 계열사와의 시너지 확대 등을 제시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2026년은 FC채널 조직순증의 원년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전환점이 되는 해가 될 것"이라며 "FC채널이 업계 TOP4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과 보상, 커리어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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