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된 여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삶의 영역을 확장해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이 자신만의 세계와 커리어를 그려볼 수 있도록 기획된 토크콘서트로 올해 시즌2를 맞았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의 'IDEAL 트렌드 리포트(2024)'에 따르면 최근 2030 여성 사이에서는 타인의 평가보다 스스로의 기준을 중시하는 경향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삶과 커리어의 확장을 고민하는 2030 여성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현장에서는 연사들의 경험과 메시지에 공감하는 관객들의 질문과 호응이 이어졌다.
시즌2 강연에는 영화감독 윤가은, 가수 윤하, 소설가 최은영 등이 참여했다. 윤가은 감독은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온 경험을 공유했으며 최은영 작가는 창작을 지속해온 과정과 세계를 구축하는 힘에 대해 강연했다.
한화손보는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도 강연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라이브러리를 통해 콘텐츠를 공개한다. 오는 12일에는 윤가은 감독, 19일에는 최은영 작가의 강연 콘텐츠가 각각 업로드될 예정이다.
한화손보 LIFEPLUS펨테크연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들이 자신의 가능성과 방향을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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