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임직원의 환경 보호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그린어스 챌린지'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사내 캠페인인 그린어스 챌린지는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기부 주제는 최종 후보로 오른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과 '야생 동물 보호' 두가지 중 임직원 참여형 투표를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 개선'이 선정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임직원의 사내 카페 텀블러 사용 횟수는 총 1만420회를 기록했다. 펄어비스는 텀블러 1회 사용마다 300원을 적립해 총 312만6000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조성된 기부금은 환경 전문 공익재단 '환경재단'에 전달돼 쓰레기 저감과 해양 정화 활동을 위한 '지구쓰담' 캠페인 참여 단체 지원에 활용될 계획이다.
펄어비스 관계자는"2026년에도 '그린어스 챌린지' 캠페인을 통한 임직원 참여 기반의 기부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