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파생상품은 원금 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고위험 상품이다. 실제로 개인투자자는 해외 파생상품 투자에서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지난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연평균 약 4680억원의 대규모 손실을 보고 있다.
이에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는 국내 고위험 상품에만 적용되던 사전교육·모의거래 제도를 해외로 확대해 투자자들이 고위험 상품을 충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오늘부터 제공되는 사전교육은 오는 15일인 시행일 이전부터 활용할 수 있으며, 금융투자협회 학습시스템 홈페이지의 '이러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 관계자는 "극단적 수익 광고에 현혹된 매매는 투자가 아닌 투기"라며 "금감원·협회·금융회사는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하는 문화 장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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