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추석 당일 전국의 비가 예고되면서 깨끗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4일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르면 지난 2일 밤 시작된 비는 이날 새벽 충청권과 경북 내륙과 전남 남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현재 포항을 제외한 지역은 비가 그쳤지만 오는 5일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곳곳에 비가 예상된다.
저기압의 발달로 인해 제주와 남해안에는 강풍이 불고 서해상과 남해상에 풍랑이 예상돼 예약된 배편과 항공편의 운항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기상청은 “4일 파도가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8일을 전후로 한반도 남쪽에서 태풍이 발달할 가능성이 있어 태풍 발달 여부에 따라 연휴 후반부의 날씨가 결정될 전망이다.
추석 당일 주요 도시의 월출 시각은 서울 오후 5시 32분, 부산 오후 5시 24분, 광주 5시 33분, 대전 오후 5시 30분, 제주 오후 5시 35분 등이다.
추석 당일 아침 기온은 17~21도, 낮 기온은 20~27도로 예상돼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기온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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