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요일
서울 1˚C
흐림 부산 4˚C
흐림 대구 -1˚C
흐림 인천 2˚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0˚C
흐림 울산 1˚C
흐림 강릉 0˚C
맑음 제주 11˚C
건설

[속보]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서 지반 침하…당국 현장 통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한석진 기자
2025-04-14 16:33:20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

[이코노믹데일리]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해 관계 당국이 통제에 나섰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구청과 소방, 경찰이 합동으로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5분께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땅이 꺼진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관악구청과 경찰, 소방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지반 침하 사실을 확인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이번 사고가 발생한 장소는 주거지 인근 재개발 현장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구역 일부에서 이상 징후가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국은 추가 붕괴나 2차 사고에 대비해 현장을 봉쇄하고, 인접 지역 안전 여부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관악구청 관계자는 “현장 상황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인명 피해가 접수된 바 없다”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사고 경위와 구조적 원인을 면밀히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이지스자산운용
삼성증권
KB국민은행
신한금융그룹
kb캐피탈
LG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신한금융
신한은행
kb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현대오일뱅크
한화
kb금융그룹
우리은행
KB손해보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전자
삼성화재
태광
유플러스
cj
이마트
kb금융그룹
kt
손해보험
부산은행
미래에셋
농협
삼성물산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