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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주한 중국대사관 "황해 시설, 해양 자원 합리적 이용...정치화해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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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이슈] 주한 중국대사관 "황해 시설, 해양 자원 합리적 이용...정치화해서는 안 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陆睿
2025-03-26 20:16:43
주한 중국대사관. (대사관 제공)

(서울=신화통신)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26일 황해 관련 최근 한국 내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그중 상당수가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이 문제를 괜히 정치화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 한국의 몇몇 언론과 관련 측이 중국 측의 황해 심해 어업 양식 시설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데, 그중 상당수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사실 중국 측의 관련 시설은 심해 어업 양식 시설로 중국 근해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 측이 근해 해양 자원을 합리적으로 이용한 것이다. 중국 측의 행동은 중국 국내법과 국제법에 부합하며 '중한어업협정'에 위반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협정'에 따라 한국 측이 누리게 될 권익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다. 또한 중국 측은 상기 심해 어업 양식 시설에 대해 엄격한 환경보호와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고 해양 환경과 항행 안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아울러 중국 측이 관련 시설 설치를 공개적으로 발표했음을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앞서 연합뉴스 기자의 질문에 황해 정세는 안정적이며 중∙한 양측은 해양 관련 이견에 대해 잘 소통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중∙한 양측이 외교적 채널을 통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싶다. 양측은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하고 이해를 증진해 이 문제를 괜히 정치화하는 것을 피하고 함께 황해를 평화∙우의∙협력의 바다로 만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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