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진양곤 회장은 최종적으로 HLB바이오스텝 주식 28만6974주와 HLB이노베이션 주식 23만주를 각각 보유하게 됐다.
국내 최대의 유효성 비임상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HLB바이오스텝은 유효성 평가에서 독성 시험까지 사업을 확장하면서 글로벌 빅파마들과 비임상 시험 수주 논의를 진행 중이다.
HLB이노베이션의 경우 100% 자회사인 미국 바이오기업 베리스모를 통해 고형암과 재발성 혈액암 분야 차세대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진양곤 회장은 그룹 상장사의 가치 개선과 지속 성장을 위해 계열사 지분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HLB제넥스 주식을 총 42만5645주와 HLB테라퓨틱스와 HLB바이오스텝, HLB이노베이션 주식도 추가로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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