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4˚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2˚C
맑음 울산 1˚C
맑음 강릉 -2˚C
흐림 제주 5˚C
산업

배터리산업협회, "내년도 배터리 산업 지원 예산안 확대 환영"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유환 기자
2024-09-05 19:06:11

염 처리수 해결 기대

배터리 안전성 강화 전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로고사진한국배터리산업협회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로고[사진=한국배터리산업협회]
[이코노믹데일리] 한국배터리산업협회(배터리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내년도 배터리 산업 지원 예산을 확대한 것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5일 밝혔다.

배터리협회는 우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 단지 지원 예산으로 252억원이 전력 공급 시설과 '염 처리수' 지하관로 등 설치에 쓰이는 걸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염 처리수는 배터리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소금 성분이 함유된 고염도 폐수다.

배터리협회는 전력과 염 처리 시설 구축으로 배터리 소재에 대한 투자가 촉진되고 공급망 안정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기술·개발(R&D) 지원책으로 전고체·리튬메탈 등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178억원이 배정된 것과 리튬 배터리 제조소 안전 기술 개발에 8억원이 투자된 걸 두고는 배터리 안전성을 높여 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걸로 전망했다.

이 외에도 배터리 아카데미(60억원)와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 관리 체계 고도화(4억7500만원)에 편성된 예산에 대해선 현장형 인재 배출과 사용 후 배터리 시장의 안전성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현대오일뱅크
태광
신한금융
kb금융그룹
이지스자산운용
부산은행
kb금융그룹
우리은행
신한금융그룹
손해보험
한화
삼성화재
kt
cj
LG
HD한국조선해양
신한은행
이마트
kb캐피탈
NH
미래에셋자산운용
여신
삼성물산
삼성전자
삼성증권
하나금융그룹
농협
KB국민은행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