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3 토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5˚C
맑음 대구 -7˚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7˚C
구름 대전 -7˚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5˚C
흐림 제주 5˚C
신화통신

[경제동향] 中 저장성 전력 설비용량 1억㎾ 넘어, 청정에너지 52% 차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林光耀,段俊利,徐昱
2024-07-11 16:14:47
저장(浙江)성 타이저우(台州)시의 중허후이넝(中核匯能) 200㎿(메가와트) 간석지 태양광 프로젝트 시공 현장을 지난해 8월 17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항저우=신화통신) 저장(浙江)성의 전체 전력 설비용량이 올 6월 말 기준 1억3천611만㎾(킬로와트)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저장성전력회사에 따르면 그중 청정에너지 설비용량은 7천118만㎾로 전체의 약 52%를 차지했다.

저장성은 최근 수년간 신형 전력 시스템 건설을 가속화하고 신에너지 발전을 적극 지원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6월까지 저장성의 신규 풍력·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은 565만㎾로 청정에너지의 빠른 성장을 지원했다.

저장성은 풍력발전기, 태양광 모듈,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신에너지차 제조 등을 망라한 완전한 신에너지 산업사슬을 형성했으며 경제 및 사회의 녹색·저탄소 발전에 탄력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저장성에는 1만1천300개의 공공 충전소와 13만8천500개의 충전대가 설치돼 있다. 저장성은 올해 2만 개의 공공 충전건(Charging Gun)을 새로 확보할 방침이며, 500대의 신에너지 버스와 1만5천 대의 신에너지 택시를 추가 및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금융
삼성물산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kt
부산은행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우리은행
신한금융그룹
KB국민은행
미래에셋
cj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kb캐피탈
한화
하나금융그룹
LG
손해보험
신한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삼성화재
유플러스
태광
현대오일뱅크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