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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中 저장성 전력 설비용량 1억㎾ 넘어, 청정에너지 52% 차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林光耀,段俊利,徐昱
2024-07-11 16:14:47
저장(浙江)성 타이저우(台州)시의 중허후이넝(中核匯能) 200㎿(메가와트) 간석지 태양광 프로젝트 시공 현장을 지난해 8월 17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항저우=신화통신) 저장(浙江)성의 전체 전력 설비용량이 올 6월 말 기준 1억3천611만㎾(킬로와트)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저장성전력회사에 따르면 그중 청정에너지 설비용량은 7천118만㎾로 전체의 약 52%를 차지했다.

저장성은 최근 수년간 신형 전력 시스템 건설을 가속화하고 신에너지 발전을 적극 지원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올 들어 6월까지 저장성의 신규 풍력·태양광발전 설비용량은 565만㎾로 청정에너지의 빠른 성장을 지원했다.

저장성은 풍력발전기, 태양광 모듈,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신에너지차 제조 등을 망라한 완전한 신에너지 산업사슬을 형성했으며 경제 및 사회의 녹색·저탄소 발전에 탄력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저장성에는 1만1천300개의 공공 충전소와 13만8천500개의 충전대가 설치돼 있다. 저장성은 올해 2만 개의 공공 충전건(Charging Gun)을 새로 확보할 방침이며, 500대의 신에너지 버스와 1만5천 대의 신에너지 택시를 추가 및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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