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디엑스앤브이엑스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한의학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체외진단의료기기를 공동 개발하는데 협력한다.
특히 디엑스앤브이엑스의 클리덱스(Clidex, CDx)와 연계한 체외진단의료기기 기술과 파나큐라의 한의학 전문성을 결합하는 만큼, 실용적인 제품의 개발과 상업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파나큐라가 보유한 한방병원 및 한의원 네트워크를 통해 추가적인 사업 기회도 모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파나큐라는 한약재를 활용한 신약 개발 기업으로 경희대 한의과대학 장형진 교수가 설립했다. 경희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으로 한약 알레르기 진단키트 및 신속진단 PCR기기를 개발하는 등 한의학 분야에서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박상진 디엑스앤브이엑스 R&D 센터장은 “이번 파나큐라와의 MOU는 DXVX의 클리덱스(CDx)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 “진단키트 개발 역량 강화와 체외진단 의료기기 사업을 고도화하면서 글로벌 CDx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계기판 리콜…수입차 후방카메라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1512527374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펫보험 가입 증가세...보장 확대·기부 연계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095756471250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