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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中 시중은행, 1분기 말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 204.54%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李延霞,李鑫
2024-06-10 17:05:03
지난해 9월 1일 '2023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에 마련된 중국은행 부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 시중은행의 리스크 대처 능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올 1분기 말 기준 시중은행의 대손충당금 잔액은 6조9천억 위안(약 1천311조원)으로 지난해 4분기 말보다 2천698억 위안(51조2천620억원) 늘었다.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은 0.6%포인트 오른 204.54%로 집계됐다.

통계를 보면 1분기 시중은행의 순이익 총액은 전 분기보다 0.7% 증가한 6천723억 위안(127조7천370억원)이었다. 평균 자본수익률은 9.57%로 0.63%포인트 올랐다.

시중은행은 합리적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동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말 시중은행의 유동성 커버율은 150.84%로 지난해 12월 말 대비 0.76%포인트 하락했다.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과 유동성비율은 각각 125.33%, 68.6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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