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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中-호주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양국 경제∙무역 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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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동향] 中-호주 비즈니스 세미나 개최, 양국 경제∙무역 협력 강화 논의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Wang Qi,Li Xiaoyu,Ma Ping
2024-04-16 21:56:30
15일 호주 시드니에서 중국국제전람센터그룹과 4개 호주 기업이 '제2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 참가 의향서를 체결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호주 시드니=신화통신)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와 호주중국비즈니스협회(ACBC)가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중국-호주 비즈니스 세미나를 공동 주최했다. 양국 상공 업계의 교류를 강화하고 양측 경제∙무역 협력에 새로운 기회를 불어넣기 위함이다.

런훙빈(任鴻斌) CCPIT 회장은 중국 기업가 대표단을 이끌고 행사에 참석했다. 200여 명의 중국∙호주 관계자는 스마트 농업, 공급사슬 유연성 등 의제를 놓고 토론의 장을 열었다.

런 회장은 올해가 중국-호주 전면적 전략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이 되는 해로 CCPIT는 이를 계기로 호주 측과 협력해 양국 기업의 실무 협력에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하고 중국-호주 경제∙무역 협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과 호주 기업이 이 기회를 통해 에너지∙광산 산업 등 기존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면서 ▷녹색발전 ▷디지털경제 ▷헬스 산업 등 신흥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기간 중국국제경제무역중재위원회(CIETAC)는 호주국제상사중재센터(ACICA)와 협력 협의를 체결했다. 중국국제전람센터그룹은 4개 호주 기업과 '제2회 중국국제공급사슬엑스포(CISCE)' 참가 의향서를 체결했다.

쑨샤오(孫曉) 중국국제상회 비서장은 중국-호주 양국 간 경제∙무역 협력의 잠재력이 크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양국 상공 업계가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은 중국-호주 경제∙무역 관계의 장기적인 발전을 촉진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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