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대우건설,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선 봉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권석림 기자
2023-09-15 16:17:55
사진대우건설
지난 14일 대우건설 임직원들이 강원도 동해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 노후주택 개보수 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대우건설]
[이코노믹데일리] 대우건설은 지난 14일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강원도 동해시에서 독립유공자 후손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해비타트에 2억원을 기부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7가구의 노후주택 개보수를 진행중이다.

이날 대우건설 임직원들은 독립유공자 후손인 최영자 씨의 노후주택 외부 도색작업을 진행했다.해비타트에서는 내부 단열, 창호, 장판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지원했다.

대우건설은 2001년부터 ‘희망의 집 고치기’ 캠페인을 벌여 주택 노후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시설 보수공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2018년부터는 한국해비타트와 협업해 활동규모를 넓히고, 서울시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교보증권
삼성전자 뉴스룸
KB금융그룹3
롯데케미칼
우리은행
하나금융그룹
SK하이닉스
포스코
한국조선해양
KT
신한카드
KB금융그룹1
종근당
KB국민은행
KB증권
KB금융그룹2
DB그룹
NH
신한금융그룹
신한은행
수협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