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2년 1월 24일 금융시장 주요시황

▶️ 26일(수)

FOMC
- 계속 이어진 연준의 매파적 발언과 바이든의 매파 연준 지지 등을 고려하면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긴축'으로 가는 방향성은 확실. 일단 이번달 시장은 금리 동결(94.4%), 25bp 인상(5.6%)을 예상 중
- 중요한 것은 3월인데, 일부 유명 인사들이 3월 금리 인상폭이 25bp가 아닌 50bp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에 혼란을 야기했음. 다만 채권 금리 급등세가 꺾이고, 25년 내재금리도 1.75%로 유지되는 등 월가는 다시 3월 인상 폭을 25bp로 보는 듯
- 이번 FOMC의 관전 포인트는 1) 경기 둔화기의 긴축 전략('양적 긴축'이 우선인지 '기준 금리 인상'이 우선인지 여부)과 2) 긴축 강도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임(올해 금리 인상 4회를 예상했으나 최근 시장에서는 8회까지 이야기가 나오며 혼란 가중)
- 작년 12월 FOMC 당일에는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시장(미장+코인)이 반등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 미국 시장의 반등을 위해서는 1) 경기 둔화, 2) 공급망 차질, 3) 우크라이나 이슈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

테슬라 실적발표
- 월가에서는 테슬라가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1) 전통 자동차 업체에서 시장 점율을 빼앗어 오는 것과 2) 마진율이 올라오며 영업 레버리지를 달성하는 모습을 기대
- 글로벌 공급차질과 Cybertruck 생산 지연 루머에 대한 경영진 코멘트도 관전 포인트
- 다만 우리에겐 1)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추가로 매도했는지 여부와 2) 도지코인을 통한 테슬라 결재 관련 코멘트가 더 중요할 것

▶️ 27일(목)

LG에너지솔루션 상장
- 지난 금요일(21일) 개인 청약 증거금에 대한 환불이 이뤄졌음. 이에 월요일부터 대규모 청약 증거금(114조원)의 향방에 관심
- 다만 상장일 장초에는 2차전지 관련주 수급을 뺴앗아 갈 수 있으나 이후에는 수급 배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음
- 증권사들은 상장 후 시총을 100조원 정도로 보고 있음

삼성전자 실적 발표
-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이후 국내 기업들에 대한 실적 기대감 형성(삼성 계열사들이 실적 발표가 빠름)
- 아침 실적 발표 이후 오전 10시부터 컨퍼런스 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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