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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스냅샷] NH농협손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外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방예준 기자
2026-02-05 08:57:31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손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 개시
NH농협손해보험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시작한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첫 보장 적용 품목은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과수 4종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적과 전에는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로 인한 과실 손해를, 적과 후에는 △태풍 △우박 △화재 △지진 등 특정 재해로 인한 과실 손해를 보장한다.

특히 올해 상품은 개인별 손해율에 따른 할인 할증 구간을 기존 15개에서 35개로 세분화했으며 가을동상해 보장 기간도 기존보다 확대했다. 또한 농가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적과 전 특정위험 5종 한정보장 △적과 후 일소피해 부보장 △적과 후 가을동상해 부보장 등의 특약도 운영한다.

가입 대상은 과수원 면적 300㎡ 이상 농가이며 가입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다. 보험료의 50%는 정부가, 약 35%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한다.

NH농협손보는 이번 과수 4종 판매를 시작으로 연중 시기별로 총 78개 품목을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기상이변이 일상이 된 만큼 농작물재해보험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상품 개선을 통해 농업인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협약 체결
삼성생명이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부동산 신탁 자산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부동산 신탁 자산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이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부동산 자산관리 기업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과 부동산 신탁 자산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생명은 고객의 부동산 자산을 기반으로 상속 증여 솔루션을 수립하고 에스앤아이는 부동산 가치 평가·관리 등 관련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부동산에 대한 자산적 중요도와 고객 관심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들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부동산 자산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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