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1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고순도 불화수소(에칭가스), 포토레지스트(감광액), 플루오린 폴리이미드 등 일본이 수출 규제에 나선 반도체·디스플레이 3대 핵심소재 품목에 대해 R&D 투자를 할 경우 세액공제를 해주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안은 이달 말 기획재정부가 발표하는 세법 개정안에 담길 예정이다.
정부는 현재 5세대(5G) 이동통신, 지능형 반도체·센서, 3D 프린팅 등 157개 신성장동력과 원천기술에 대해 R&D 투자를 할 경우 세액공제를 해주고 있다.
신성장동력·원천기술 R&D 비용 세액공제 비율은 대기업은 20~30%, 중견·중소기업은 20~40%로 일반 R&D의 경우 대기업은 현재 최대 2%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③ 글로벌 기준과 한국의 판단, 권혁 사건을 둘러싼 시선](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7/20260107171156380846_388_136.png)
![[CES 2026] 정의선 승부수 결실…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NET 선정 최고 로봇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12529826580_388_136.png)


![[현장] 젠슨황 GPU 26만장 거론됐지만…800MW 감당할 데이터센터 없는 한국](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41530683390_388_136.jpg)


![[CES 2026]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 개발…피지컬 AI 인프라 구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09/20260109105356431736_388_136.jpe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