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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고려대의료원과 ESG 업무협약... "K팝과 의료의 만남"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대표 K팝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의료기관과 손잡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나선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는 지난 29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탁영준 SM 공동대표와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K콘텐츠 기업과 의료기관이 만나 각자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측은 ESG 경영과 사회공헌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했다. 구체적으로는 △ESG 경영을 위한 공동 협력 △ESG 경영 전략 상호 활용 및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등 실질적인 과제를 단계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다. 탁영준 공동대표는 "SM은 사회공헌 브랜드 'SMile'을 통해 음악과 문화로 웃을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다"며 "고대의료원과의 협약을 통해 더 나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을식 의료원장 역시 "의료와 문화라는 서로 다른 영역이 ESG라는 공통의 가치 아래 협력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다양한 모델을 발굴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SM은 정기적인 ESG 보고서 발간과 재난 피해 복구 지원 및 '광야숲' 조성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에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12-30 14:32:06
"연말 원·달러 환율 1330원대 가능성"…'달러 프라운' 시대 오나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하반기 원·달러 환율이 점진적인 하락세를 이어가며 연말에는 1330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발 불확실성이 달러 약세로 이어지는 이른바 '달러 프라운(Dollar Frown)' 현상도 환율 흐름에 영향을 줄 것이란 분석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하반기 달러 전망과 약달러 가능성' 간담회에서 최광혁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원·달러 환율의 적정 밴드는 펀더멘털 기준 1370원 수준으로 본다"며 "연말까지는 1330원대까지 하락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최 센터장은 최근 환율 흐름에 대해 “대선 이후 성장률 전망에 대한 기대감으로 환율이 강세를 보였지만 내수 회복 불확실성 확산으로 추가 하락이 제한됐다”고 진단했다. 과거에는 무역수지가 환율의 주요 변수였지만 최근에는 개인의 해외투자(서학개미)와 국내 기업의 대규모 미국 투자 확대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앞으로는 무역수지보다 내수 회복 여부가 환율 방향을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다. 최 센터장은 "소비자 기대지수가 하락하지 않고 있는 점이 원화 강세를 지탱해왔다"며 "향후 소매 판매가 개선세를 보인다면 원화 강세 압력은 더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근 주목받는 ‘달러 프라운’ 개념도 소개됐다. 최 센터장은 "세계 어느 곳에서 문제가 생겨도 달러가 강세를 보였던 '달러 스마일(Dollar Smile)'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며 "미국발 불확실성은 오히려 달러 약세로 연결되는 '달러 프라운'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도 달러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그는 달러 전망과 관련해 "달러 인덱스는 미국 경제성장률과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며 "최근 달러 약세 배경은 성장률 둔화와 고용 지표 부진과 가계 신용 위축 등이 소비 둔화를 이끌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한국은행의 금리정책은 변수로 꼽았다. 최 센터장은 "만약 한국은행이 미국보다 먼저 금리를 인하하면 환율은 약세 압력을 받을 수 있다”며 “한국은행은 서둘러 움직이기보다는 미국의 금리 결정을 확인한 뒤 대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2025-08-26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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