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4 토요일
맑음
서울 -3˚C
맑음
부산 2˚C
맑음
대구 1˚C
구름
인천 -3˚C
맑음
광주 -3˚C
구름
대전 -4˚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4˚C
구름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GTI'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폭스바겐,'ID.폴로' IAA 2025서 최초 공개..."새로운 네이밍 전략 도입"
[이코노믹데일리] 폭스바겐은 내연기관 베스트셀러 모델의 전통을 계승하는 새로운 작명 전략을 도입한다. 5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기존 모델들의 유서 깊은 이름을 순수 전기차 'ID.' 시리즈와 공유하는 이 전략은 기존에 'ID.2all' 콘셉트로 알려졌던 'ID.폴로'에 가장 먼저 적용된다. 프로도타입은 이달 8~14일(현지시간) 동안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 모빌리티 쇼(IAA) 2025'에서 최초 공개된다. 폭스바겐은 향후 세대교체를 거치며 더 많은 친숙한 모델명들을 순수전기차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계획이며 동시에 내연기관 모델들의 기존 이름은 유지한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폭스바겐은 고객들이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더욱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폭스바겐 전기차를 대표하는 명칭 ID.는 진보한 기술과 전동화 모빌리티를 의미하고 폴로는 오랫동안 품질과 안전, 혁신의 대중화를 대표해 온 폭스바겐의 콤팩트 모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ID.폴로는 이러한 'ID.'와 '폴로'의 가치를 결합한 모델로서 폴로 탄생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작명 전략의 첫 번째 주자로 선정됐다. 이어 폭스바겐은 준중형 해치백인 '폭스바겐 골프(GTI)'를 전기차 영역으로 확장한다. ID. GTI 콘셉트의 양산 모델인 'ID.폴로 GTI'는 2026년 엔트리 세그먼트의 두 번째 ID.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틴 샌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신뢰와 개성, 역사를 상징하는 폴로는 그 이름만으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모델"이라며 "ID. 라인업이 일상의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는 모델명을 이어받음으로써 진보적이면서도 친근하고 개인화된 전기 모빌리티를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9-05 15:30:33
폭스바겐, IAA 모빌리티 2025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이코노믹데일리] 폭스바겐이 오는 9월 9일(현지시간)부터 5일간 뮌헨에서 열리는 '뮌헨 국제 모빌리티쇼(IAA) 2025'에서 순수 전기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콘셉트카를 최초 공개한다. 26일 폭스바겐에 따르면 뮌헨 시내 오데온 광장에서 개방형 체험 전시 공간인 '오픈 스페이스'를 운영한다. 모든 사람에게 무료로 공개되는 이곳에서 새로운 전기차 콘셉트카와 신형 티록(T-Roc), 한정판 GTI 에디션 등 4종의 신차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콘셉트카는 '브랜드 그룹 코어'의 도심형 전기차 패밀리를 완성할 양산형 모델의 청사진으로 디자인·품질·공간·효율성 모든 면에서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소형 SUV인 '신형 티록' 역시 오픈 스페이스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여기에 독일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파이어 앤 아이스(FIRE+ICE)와 협업해 제작한 'ID.3 GTX 파이어 앤 아이스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50주년 기념 모델인 '골프 고성능 가솔린 차량(GTI) 에디션 50'도 뮌헨 무대에 등장한다. 최고출력 325마력(239kW)을 발휘하는 이 모델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양산형 GTI로 평가된다. 이 외에도 오픈 스페이스에서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무료 공연과 토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틴 센더 폭스바겐 승용 부문 마케팅·세일즈·AS 총괄은 "폭스바겐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바로 오픈 스페이스"라며 "혁신적인 모빌리티와 감성적인 제품, 그리고 고객과의 약속을 중심으로 폭스바겐의 미래 비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말했다.
2025-08-26 14:53: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2
[위기의 한국 AI 반도체 ②] "물러설 곳 없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3
폐배터리 상업화 원년 온다지만…규제·정제 한계에 산업 경쟁력 '경고등'
4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5
애경 2080 치약 회수 여파…무보존제 내세운 부광약품 '시린메드' 주목
6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7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8
리니지 클래식, 확률형 아이템 뺀 '2만9700원의 마법'... 떠난 린저씨들 다시 돌아오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⑥】 중국 경제를 성장률로만 보면 반드시 실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