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2 목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11˚C
흐림
광주 -6˚C
흐림
대전 -9˚C
맑음
울산 -7˚C
맑음
강릉 -10˚C
눈
제주 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중일 관계'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트럼프, 중일 갈등에 관여…일본 내 우려 확산
[이코노믹데일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일 관계 완화 필요성을 일본 측에 언급하면서, 일본 내에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미중 관계와 무역 협상을 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일 문제에 직접 관여하며 이 사안이 미일 간 불협화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28일(이하 현지시간) 아사히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시진핑(習近平)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한 뒤 25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연락해 대만 관련 발언과 관련한 상황을 공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중국 도발에 편승하지 않고 미일 협력으로 사태를 안정시키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일본의 구체적 행동을 요구하거나 총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았다. 다카이치 총리는 26일 여야 당수 토론에서 중일 관계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내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중일 갈등이 미중 무역 협상에 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려는 전략으로도 해석된다. 일본 정부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듸 관여가 미일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에 긴장감을 느끼지만, 총리와 관방 장관은 상대적으로 큰 위기감을 갖고 있지 않다는 견해도 존재한다. 다만 출범 초기인 다카이치 정권이 중국과 타협점을 찾기 어렵고,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025-11-28 10:35: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2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3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4
폐배터리 상업화 원년 온다지만…규제·정제 한계에 산업 경쟁력 '경고등'
5
애경 2080 치약 회수 여파…무보존제 내세운 부광약품 '시린메드' 주목
6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7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8
점유율 1.8% NHN벅스 결국 매각…유튜브 뮤직·멜론 양강 체계 '굳건'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농지법 개정, '농업 혁신'인가 '투기 합법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