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총 2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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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KO' 첫 번째 시즌 업데이트, '히트2' 혼돈의 광야 업데이트 外
[이코노믹데일리]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의 '리그오브레전드' IP 기반 대전 격투 게임 '2XKO'의 첫 번째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2XKO는 시즌 1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총 세 개의 시즌을 운영한다. 이용자는 연간 다섯 명의 신규 챔피언과 함께 시즌별 초기화되는 랭크, 배틀패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챔피언 '케이틀린'은 긴 사거리와 덫을 활용한 전투가 강점이다. '소총 사격', '재장전 사격' 등 원거리 공격 기술을 보유했으며 궁극기 '비장의 한 발'은 결정적인 한 방으로 활용도가 높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스킨 시리즈와 시즌 1 배틀패스 보상이 추가됐다. 라이엇은 PC방 연계 이벤트도 진행해 케이틀린 플레이 이용자에게 PC방 포인트, 모바일 쿠폰,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진행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동료 '운명을 읽는 마녀 소오'를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규 캐릭터는 SSR+ 등급 서포터로 등장해 아군 공격력을 강화하는 특징을 가졌다. 특히 청 속성 아군 편성 비율에 따라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신규 콘텐츠 '레볼루션 포트'와 성장 시스템 '신수 코어'도 추가됐다. 단계별 스테이지 공략과 전투 성향에 따른 코어 조합으로 성장 전략의 폭을 넓혔다. 내달 4일까지 넷마블은 2.5주년을 기념해 특별 소환, 출석, 미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규모 SSR+ 동료 지급과 함께 스토리 캠페인 이벤트도 선보인다. ◆넥슨 '히트2', 대규모 전장 '혼돈의 광야' 업데이트 진행 넥슨은 자회사인 넥슨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히트2' 오리진 서버에 대규모 전장 '혼돈의 광야' 신규 시즌을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혼돈의 광야'는 총 3개 리그로 구성되며 리그별 1000명이 참여 가능하다. 난이도와 보상은 순위별로 차등 적용되며 최상위 리그에서는 전설 등급 장비와 희귀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탈것 '용'과 '골렘'이 추가됐고 성장 슬롯 확장과 탈것 경험치 상향 등 편의성 개선도 이뤄졌다. 클래식 서버에는 '계시의 탑' 4층과 '무기 단련' 시스템이 도입됐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길드 콘텐츠 중심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협동 보스 처치와 길드 기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성장 보상을 제공한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초보 모험가를 위한 '올비아 아카데미' 콘텐츠 업데이트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신규 콘텐츠로 기수제로 진행되는 초보 모험가를 위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업데이트했다고 21일 밝혔다. 60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모험가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의상 '아카데미아'와 칭호가 지급된다. 1기는 오는 4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체험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동(V) 검은별 무기' 관련 보상과 크론석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생활 수업을 통해 장인 등급까지 성장 가능하다. 전용 사냥터와 기숙사도 함께 제공되며 우두머리 토벌 콘텐츠도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펄어비스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통해 카프라스의 돌 등 추가 보상을 지급한다.
2026-01-21 17: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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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 통해 5000만원 수익금 기부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지난해 12월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를 통해 약 5000만원의 수익금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지난 연말에 실시한 바자회는 12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진행됐다.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밀알복지재단의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운영된 이번 바자회에서는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와이즈바이옴, 웰니스 반려견 사료 등 유한양행의 주요 제품과 함께 임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이 판매됐다. 이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점심시간에는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경매가 진행됐다. 경매에는 일평균 약 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임직원 기증품인 주류와 스포츠 용품을 비롯해 유한양행 광고 모델이 기부한 애장품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은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낙찰되며 행사의 취지를 더욱 뜻깊게 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나눔과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실천적 나눔 문화를 바탕으로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한양행은 2019년 이후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총 1억8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으며 이를 장애인 자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한양행은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사람과 지구,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1 09: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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