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3 화요일
맑음
서울 -1˚C
구름
부산 8˚C
맑음
대구 6˚C
맑음
인천 -2˚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0˚C
맑음
울산 4˚C
맑음
강릉 -3˚C
구름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멀티 디바이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SOOP, TV로 LCK컵 공식 중계…멀티 디바이스 시청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SOOP은 케이블TV·IPTV·스마트TV 등 다양한 TV 환경에서 LCK컵 주요 경기를 공식 중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중계를 통해 이용자들은 대형 화면을 통해 교전 장면을 더욱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아이템·룬 선택 등 화면에 표시되는 게임 UI 정보도 한눈에 확인하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 채널 SOOPTV는 지니TV 129번, B tv 234번, LG유플러스 120번, 딜라이브 160번, LG헬로비전 194번, 서경방송 256번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삼성·LG 및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TV 앱을 통해서도 고화질 중계를 제공한다. SOOPTV 단독 LCK 분석 프로그램인 '스포츠! SOOP!'도 선보인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문가들과 함께 한 주간의 LCK 경기 결산과 주요 이슈, 관전 포인트를 짚는 콘텐츠로 오는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LCK 경기 시작 한 시간 전 SOOPTV에서 방송된다. SOOP은 TV·PC·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확대해 이용자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SOOP 관계자는 "TV와 PC, 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디바이스 시청 환경을 다양화해 유저들이 각자의 상황과 취향에 맞는 최적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청 경험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13 11:12:34
구글플레이 '2025 빛낸 수상작' 발표…베스트 앱 '네이버', 게임 '넷마블'
[이코노믹데일리] 2025년 모바일 앱과 게임 시장을 관통한 키워드는 사용자를 먼저 돕는 '능동형 AI'와 기기의 경계를 허무는 '멀티플랫폼'이었다. 구글플레이는 19일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을 선정하는 '올해를 빛낸 수상작 2025'를 발표했다. 영예의 '올해의 베스트 앱'에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각각 선정됐다. 앱 부문에서는 AI 기술이 생활 속으로 깊이 파고든 '에이전트 AI(Agentic AI)' 트렌드가 뚜렷했다. 베스트 앱을 차지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사용자의 선호를 분석해 최적의 쇼핑 경험을 먼저 제안하는 AI 기능으로 호평받았다. 또한 카카오의 AI 메이트 앱 '카나나'가 '올해를 빛낸 일상생활 앱'에 선정되는 등 AI가 단순한 도구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능동적으로 돕는 파트너로 진화했음을 보여줬다. 게임 부문에서는 검증된 IP의 재해석과 멀티플랫폼 확장이 대세였다.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인기 IP를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키며 올드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PC와 모바일을 오가는 크로스 플레이가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엔씨소프트의 '저니 오브 모나크'가 '올해를 빛낸 멀티 디바이스 게임'에,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올해를 빛낸 PC 게임'에 선정되며 플랫폼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국 개발사들의 글로벌 약진도 돋보였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크러쉬'는 동남아 5개국에서 크래프톤의 '쿠키런 인디아'는 인도 시장에서 각각 수상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과시했다. 신경준 구글플레이 한국 파트너십 총괄은 "2025년은 AI가 에이전트로 진화하고 멀티플랫폼 환경이 보편화된 해"라며 "한국 개발사들이 이러한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2025-11-19 10:56:0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빙엑스' 미신고 거래소 지정... 국내 입출금 전면 차단
4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5
'국대 AI' 첫 탈락자 나온다... 15일 운명 가를 변수는 '독자 기술'
6
재입찰 윤곽 잡히는 가덕도신공항…대우건설 중심 컨소시엄 가시화
7
[대형 건설사 생존지도]삼성물산, '조용한 래미안'에서 '수주 괴물'로…해외 원전·SMR도 존재감
8
임기 만료 다가오는 케이·토스뱅크 수장들…연임 여부 갈림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나라(奈良)가 던지는 1300년의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