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1 수요일
맑음
서울 -10˚C
맑음
부산 -3˚C
맑음
대구 -5˚C
맑음
인천 -9˚C
흐림
광주 -4˚C
흐림
대전 -7˚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나인비스튜디오'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크래프톤, 제작 스튜디오 확장 가속…스튜디오 19개로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를 총 19개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중장기 전략으로 'Big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제시했고 이에 신작 개발과 인재 확보를 중심으로 자체 제작 역량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왔다.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며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설립됐거나 올해 신설 예정인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는 나인비스튜디오, 옴니크래프트 랩스, 룬샷게임즈, 올리브트리 게임즈 등이 있다. 각 스튜디오 대표로는 김성훈 대표(나인비스튜디오), 노정환 대표(옴니크래프트 랩스), 배형욱 대표(룬샷게임즈), 이창명 대표(올리브트리 게임즈)가 선임됐다. 크래프톤은 흥행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신규 제작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의 개발팀을 운영하며 신작 개발을 추진할 전망이다. 신작은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검증하며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는 단계적으로 확장해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할 계획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크래프톤은 지난 1년간 주요 제작 리더십 15명을 영입하고 올해 신규 스튜디오 설립을 진행해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본격화한다"고 말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현재 총 26개의 신작 파이프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2년간 12개 작품 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2026-01-21 17:07:5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삼성전자, 테슬라 칩으로 반도체 '초속도전' 선언
2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3
현대차, "아틀라스 효과" 현대차 주가 40% 폭등...'피지컬 AI' 대장주로 재평가
4
폐배터리 상업화 원년 온다지만…규제·정제 한계에 산업 경쟁력 '경고등'
5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6
애경 2080 치약 회수 여파…무보존제 내세운 부광약품 '시린메드' 주목
7
TSMC 설비 투자에 82조원 투입…삼성전자 대응 전략은
8
점유율 1.8% NHN벅스 결국 매각…유튜브 뮤직·멜론 양강 체계 '굳건'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e경제일보 사설] 농지법 개정, '농업 혁신'인가 '투기 합법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