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된 퀵설계 서비스는 주말과 새벽을 포함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연금상품 설계를 즉시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설계사는 필요 시점에 바로 연금 설계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iM라이프는 지난해 6월 카카오톡 채널 기반의 'iM PRO 연금센터'를 개소해 비대면 연금 상담과 설계를 지원해 왔다. 설계사들은 해당 채널을 통해 예상 연금액 산출과 상품 관련 문의 등 연금 전반의 업무를 디지털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또한 이번 퀵설계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 연금센터 인프라에 실시간 설계 기능이 추가됐다. iM라이프는 설계사를 대상으로 한 연금 관련 정보 제공과 교육 지원도 병행해 현장 상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iM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퀵설계 서비스 도입을 통해 연금상품 설계의 신속성과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 연금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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