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구미 전시장’을 신규 오픈했다.
18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구미 전시장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주요 간선도로가 연결된 구미 중심권에 위치했다.
현재 임시 전시장으로 운영 중이며, 고객 상담과 시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장은 면적 303.87㎡(약 92평) 규모로 차량 3대를 전시하고 있다.
벤츠코리아는 내년 3월 구미 전시장에서 약 1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춘 단독 건물로 확장 이전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시설은 연면적 3,839.88㎡(약 1162평),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다. 일반 정비 워크베이 9개와 사고 수리 워크베이 3개가 마련돼 차량 점검과 정비, 사고 수리까지 단계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관계자는 “구미 전시장은 경북권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거점이 될 것”이라며 “내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함께 갖춘 시설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고객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