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OK저축은행 경영지원본부 담당 임원 업무를 수행하다 지난 2016년부터 대표이사직을 맡았으며 5차례 연임을 통해 올해 말까지 임기를 연장했다. 이번 차기 대표 임추위에서도 단일 후보에 오르면서 정 대표의 6번째 연임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임추위는 한달 내 이사회 개최를 통해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임추위는 "정길호 후보자는 금융 및 경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고 저축은행 업권 주요 경영 전반에 폭넓은 이해와 전략적 리더십을 겸비하고 있다"며 "최근 금융 당국이 강조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요구에 부합하는 인물로 대표이사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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