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이날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금감원은 개인정보에 이어 결제정보 유출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날 쿠팡페이에 대한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쿠팡의 '원 아이디' 정책으로 쿠팡에 가입하면 쿠팡페이도 자동으로 가입된다"며 "쿠팡페이에 접속할 수 있는 대문이 뚫린 셈이다. 금융사고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 원장은 "원 아이디 정책에서 쿠팡과 쿠팡페이가 사전 합의된 상태로 플랫폼을 같이 이용하는 상황이 된 것 같다"며 "확인되는 대로 검사 여부를 판단하고 적극 대응하겠다"고 답했다.
쿠팡페이는 쿠팡의 핀테크 자회사로 전자금융업자에 해당해 금융당국의 감독·검사 대상이다.
































![[방예준의 캐치 보카] 장기유지·일시납·사망보장까지…노후 대비 연금보험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4222975795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방학철 무너진 식사 리듬, 소아 비만·섭식장애 위험 키운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1659703421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국산·수입차 34만대 리콜…변속기·소프트웨어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0023558195_388_136.jpg)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운 탈탄소의 진짜 전장, 항만과 에너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55940285824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커질수록 부담이 되는 서드파티…플랫폼의 딜레마](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60928722551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코스피 훈풍에 은행 딜링룸도 활기…4대銀, 조용했던 트레이딩 경쟁 점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16/20260116113522319285_388_136.jpg)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