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통합 전력 설루션을 통해 기존 개별 전력설비 단위에서 변압기∙차단기∙케이블 등 변전소 전체 설비를 아우르는 '통합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설루션은 효성중공업의 인공지능(AI) 기반 전력설비 자산관리 설루션인 아머 플러스(ARMOUR+)와 대한전선의 실시간 케이블 진단∙모니터링 시스템인 'PDCMS'을 결합해 만들어졌다.
이에 따라 고객은 변전소 단위 전력 시스템 전체의 진단 정보를 한 화면에서 모니터링해 설비에 대한 교체∙투자 계획을 보다 정밀하고 일관되게 판단할 수 있다.
앞서 효성중공업과 대한전선은 지난해 11월 '전력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설루션으로 초고압 전력설비와 케이블의 통합 모니터링을 제안할 예정"이라며 "기존 전력기기 고객뿐만 아니라 EPC 설계사, 데이터센터, 태양광, 해상풍력 등 다양한 사업에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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