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세아그룹, 2026 정기 임원인사 단행…고부가·글로벌 중심 재편으로 체질 강화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1.23 금요일
맑음 서울 -1˚C
구름 부산 2˚C
구름 대구 2˚C
맑음 인천 -2˚C
광주 4˚C
흐림 대전 1˚C
맑음 울산 3˚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6˚C
산업

세아그룹, 2026 정기 임원인사 단행…고부가·글로벌 중심 재편으로 체질 강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정보운 기자
2025-12-01 14:23:15

전무 3명·상무 3명·이사 9명 승진

세아창원특수강 신임 대표에 박건훈

좌측부터 변영길 세아제강 전무 박건훈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사 전무 백규한 세아제강지주 전무 사진세아홀딩스
(좌측부터) 변영길 세아제강 전무, 박건훈 세아창원특수강 대표이사 전무, 백규한 세아제강지주 전무 [사진=세아홀딩스]

[이코노믹데일리] 국내 특수강·강관 중심 철강기업 세아그룹이 오는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며 글로벌 통상 리스크와 수요 침체 속 '초격차 도약' 전략에 나섰다.

세아그룹은 전무 3명·상무 3명·이사 9명 등 승진 15명과 대표이사 선임 1명을 포함한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는 세아창원특수강 대표로 박건훈 전무가 새로 선임됐다.

그룹은 이번 인사 방향에 대해 "글로벌 통상 압력 확대, 중국발 공급 과잉, AI·친환경·에너지 전환 가속 등 복합적 도전이 중첩된 환경 속에서도 제조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혁신적 사고와 집단지성을 기반으로 단순 생존을 넘어 '초격차 도약'을 실현할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세아는 ▲조직 체질 개선을 이끌 통찰력 있는 리더 ▲해외 거점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담당할 전문가 ▲고부가 신시장 확장을 주도하고 원가·품질·속도 경쟁력을 전면 쇄신할 핵심 인력을 주요 보직에 배치했다.

세아그룹 관계자는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세아인 특유의 실행력·도전정신·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 성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승진자 명단]

▲전무 = 백규한(세아제강지주)·변영길(세아제강)·박건훈(세아창원특수강·대표이사)
▲상무 = 조현용(세아제강)·권오현(세아베스틸)·김호경(세아창원특수강)
▲이사 = 국경훈(세아제강지주), 안상렬·김재홍(세아제강), 이연오·이종호·심한구(세아베스틸), 송영석·남태화(세아창원특수강), 이창호(세아특수강)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HD한국조선해양
부산은행
이지스자산운용
여신
삼성전자
kb금융그룹
미래에셋자산운용
KB국민은행
손해보험
삼성화재
kb금융그룹
이마트
신한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LG
현대오일뱅크
신한은행
태광
kt
농협
삼성증권
cj
삼성물산
kb캐피탈
신한금융
한화
kb금융그룹
KB손해보험
kb금융그룹
우리은행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