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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中 광시, 1만8천400개 공공 충전대 구축으로 '녹색 이동' 실천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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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 中 광시, 1만8천400개 공공 충전대 구축으로 '녹색 이동' 실천에 박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农冠斌
2025-10-07 18:13:37

(중국 난닝=신화통신) 올 국경절과 중추절 황금연휴 기간 광시(廣西)좡족자치구가 많은 자가운전 관광객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가운데 광시가 실천하는 '녹색 이동'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 시민이 공공 충전대를 이용해 차량을 충전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중국 남방전력망 광시전력망회사 통계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광시의 1천118개 향진(鄉鎮)에 걸쳐 공공 충전대 수가 빠르게 늘어났다. 지난달 기준 광시전력망회사는 3천191개의 충전소, 1만8천400개의 충전대, 14개의 배터리 교환소, 9개의 대형 전기 트럭 슈퍼 충전소를 구축했다.

이와 더불어 광시는 일부 새로운 시설과 기술로 농촌 지역의 녹색 이동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광시 서부에 위치한 허츠(河池)시 둥란(東蘭)현에서는 광시 전역 최초로 농촌 스마트 에너지 스테이션이 가동 중이다. 난닝(南寧)시 빈양(賓陽)현의 '구라(古辣) 다오화샹리(稻花香裏) 종합에너지시범스테이션'은 양방향 충방전 등 V2G(Vehicle to Grid∙전기차-전력망 연결로 전기차 배터리의 전력을 이용하는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농촌 지역에서 V2G 확산의 모범 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남방전력망 광시전력망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총 3천200여 개의 충전소, 2만 개의 충전대, 12개의 대형 트럭 슈퍼 충전소를 구축·가동해 충전망 네트워크를 한층 더 보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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