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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기 걱정 없이 자란 中 하이청 특산 배...명절 식탁 위 달콤함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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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 전기 걱정 없이 자란 中 하이청 특산 배...명절 식탁 위 달콤함 더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李宇佳,姚剑锋
2025-10-07 15:12:05
랴오닝(遼寧)성 하이청(海城)시 왕스(王石)진의 특산 배 난궈리(南果梨). (사진/신화통신)

(중국 선양=신화통신) 랴오닝(遼寧)성 하이청(海城)시 왕스(王石)진의 특산 배 난궈리(南果梨)가 현지 전력 보장 시스템을 바탕으로 중국 각지로 판매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봄에는 관개, 여름에는 가뭄 대응, 가을에는 선별과 냉장...난궈리 재배의 모든 과정에는 전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스테이트 그리드(STATE GRID·國家電網) 랴오닝전력(하이청)은 현지에 '전력 공급 거점'을 설치하고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이를 통해 송전선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 요인을 즉시 제거해 과수원과 가공 업체의 무정전·무감산을 보장했다.

6개의 생산기지와 약 330헥타르(ha)의 과수원을 보유하고 있는 톈잉과업(天鷹果業)은 스마트 점적관개, 사물인터넷(IoT) 해충 박멸, 자동화 분류 등 시스템을 통해 현대화 산업 체계를 구축했다. 톈잉과업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향상된 전략 보장을 바탕으로 국가급 현대 농업 시범구로 지정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난궈리의 연간 생산량은 25만t(톤)에 달한다. 왕스진 스쓰셴(什司縣)촌의 경우 농가의 약 80%가 산지에서 난궈리 재배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한 농가의 연간 평균 수입은 8만 위안(약 1천576만원)을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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