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요일
서울 1˚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6˚C
인천 1˚C
맑음 광주 4˚C
흐림 대전 3˚C
맑음 울산 6˚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12˚C
신화통신

[국제] '병원 수감 논란' 탁신 전 태국 총리...대법원, 1년 실형 선고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孙玮彤,常天童
2025-09-09 17:52:26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앞)가 9일 방콕에 위치한 대법원에 도착했다. (사진/신화통신)

(방콕=신화통신)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1년간 교도소에서 실형을 살게 됐다.

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시간) 태국 대법원은 탁신 전 총리가 경찰 종합병원에서 복역하는 집행 절차가 불법이라면서 1년 더 복역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날 오전 10시에 개정한 태국 대법원은 탁신 전 총리의 '14층 사건'에 대한 판결을 내렸으며 법정에는 당사자인 탁신 전 총리가 출석했다. 태국 언론에 따르면 판결 발표 즉시 탁신 전 총리는 방콕 특별교도소 구역으로 이송돼 복역을 시작할 예정이다.

'14층 사건'은 탁신 전 총리가 지난 2023년 태국으로 돌아와 수감되던 밤 건강상의 이유로 경찰종합병원 14층에 이송돼 약 6개월간 치료를 받다가 석방된 사건을 뜻한다. 그가 정말 형기를 채웠는지를 두고 외부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신한은행
신한금융그룹
손해보험
kb금융그룹
태광
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이마트
KB손해보험
현대오일뱅크
부산은행
하나금융그룹
HD한국조선해양
신한금융
KB국민은행
삼성물산
이지스자산운용
cj
kb금융그룹
kt
미래에셋
농협
미래에셋자산운용
kb캐피탈
삼성전자
삼성증권
삼성화재
우리은행
한화
유플러스
LG
다음
이전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