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전공의 수련 공백 최소화…의협·수련병원 "함께 해법 찾겠다"
기사 읽기 도구
공유하기
기사 프린트
글씨 크게
글씨 작게
2026.02.16 월요일
맑음 서울 4˚C
부산 6˚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1˚C
울산 5˚C
강릉 1˚C
흐림 제주 6˚C
생활경제

전공의 수련 공백 최소화…의협·수련병원 "함께 해법 찾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서희 기자
2025-07-15 10:36:46

수련 연속성 보장·시험문제 포함한 현안 해결 위해 협력 추진

대한의사협회 건물사진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건물 [사진=대한의사협회]
[이코노믹데일리]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수련병원협의회는 지난 14일 오후 대한의사협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전공의 복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양측은 전공의 복귀시 각 수련병원의 정원, 전문의시험 등 다양한 문제들이 얽혀있는 복잡한 상황임을 공감하고 무엇보다도 전공의 수련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의협과 수련병원협의회가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등 의협 임원진과 김원섭 수련병원협회장 및 주요 병원장들이 참석했다.
  
이를 위해 수련병원협의회와 전공의단체가 실질적인 협의를 할 수 있는 기회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짐에 따라 의협은 조속한 시일내 두 단체간 논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0개의 댓글
0 / 300
댓글 더보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