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전날 강서구 홈플러스 본사에서 회생절차 성공을 위한 경영진과 노동조합 지도부 간 협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회는 회사 측 김광일 부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3명과 홈플러스 마트노조, 일반노조 지도부 4명 등 모두 7명이 참가했다.
홈플러스는 협의회에서 지난 3월 이후 두 달째를 맞고 있는 회생절차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회생절차를 조기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노사가 적극 협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협조도 구했다.
또한 이번 회생절차 진행과정에 있어 고용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는 것과 인위적인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직원들도 회생의 주체인 만큼 회생절차 진행에 있어 향후 주요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노조와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소상공인 상거래채권 상환을 우선적으로 상환하고 협력사의 신뢰를 회복과 납품이 안정화되면서 두 달이 지난 지금 모든 부분에서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회생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조속히 정상화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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