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손익은 1353억원으로 전년(1494억원) 대비 9.5% 줄었지만 투자손익에서 전년(1234억원)보다 29% 늘어난 1592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증가를 견인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1248억5600만원) 대비 14.3% 증가한 1426억5400만원을 달성했다. 전 분기(365억3500만원)보다는 290% 늘었다.
1분기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3조9760억원으로 전년(3조8032억원) 대비 4.5% 증가했으며 지급 여력(K-ICS) 비율 추정치는 217%로 지난해 말(211.9%) 대비 5.1%p, 전년 동기(211.3%) 대비 5.7%p 상승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계절성 요인으로 보험 손익이 소폭 하락했으나 투자 손익 개선에 힘입어 해당 실적을 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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