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규 운항은 지난해 체결된 한국-체코 항공회담에 따라 양국 간 운수권이 주 4회에서 7회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신규 노선 개설을 기념해 탑승구 앞에 프라하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승객에게 프라하를 상징하는 마그넷 굿즈를 증정했다. 또 오는 6일까지는 기내에서 체코 대표 맥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문화·예술의 중심지 프라하에 신규 취항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승객들이 프라하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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