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이번 서신문을 통해 △준법 경영 체계 구축 △공정거래 질서 확립 △청렴 문화 기반 조성 등 3대 목표를 중심으로 한 경영 비전을 발표했다.
또 올해부터 한앤컴퍼니 핫라인 기반 익명 제보 시스템을 운영해 내부감시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이번 서신문을 협력사와도 공유했으며 내부 문화 개선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불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엄격히 적용할 것"이라며 "건강한 변화를 통한 건강한 남양을 위해 모든 임직원과 협력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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