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비스포크 '키친핏 맥스' 냉장고 신제품 라이프스타일 이미지[사진=삼성전자]
[이코노믹데일리]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과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적용한 비스포크 냉장고 신제품을 28일부터 출시한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키친핏 맥스 디자인은 기존 냉장고 장에 좌우 4mm의 간격만 있어도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딱 맞게 설치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비스포크 냉장고를 국내에 선보여 냉장고 깊이를 700mm이하로 설계한 키친핏 타입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 키친핏 맥스 신제품 라인업은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 등 19가지 모델이며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이날 출시하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모델은 AI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 맞춤 정보를 요약해 주는 데일리보드, 식품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AI 비전 인사이드, AI 음성비서 빅스비, 집안 기기를 모니터링∙제어 할 수 있는 3D 맵뷰 등이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는 602L 용량으로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사전 판매한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는 640L 용량으로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혁신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쉽고 편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새로운 키친핏 맥스 디자인은 기존 냉장고 장에 좌우 4mm의 간격만 있어도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딱 맞게 설치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비스포크 냉장고를 국내에 선보여 냉장고 깊이를 700mm이하로 설계한 키친핏 타입을 도입한 바 있다.
올해 키친핏 맥스 신제품 라인업은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 등 19가지 모델이며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이날 출시하는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모델은 AI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사용자 맞춤 정보를 요약해 주는 데일리보드, 식품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AI 비전 인사이드, AI 음성비서 빅스비, 집안 기기를 모니터링∙제어 할 수 있는 3D 맵뷰 등이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는 602L 용량으로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사전 판매한다.
비스포크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는 640L 용량으로 다음달 6일부터 17일까지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에서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문종승 삼성전자 DA사업부 부사장은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혁신 기술을 통해 소비자들의 일상을 쉽고 편리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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